찬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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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arrow Way Seasons] 첫 번째 이야기 '십자가의 전달자'
2024-04-03 14:53:09
황창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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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십자가의 전달자>

 

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괴수 무익한 날 부르셔서

간절한 기대와 소망 부끄럽지 않게 십자가 전케 하셨네

 

어디든지 가리라 주 위해서라면 나는 전하리 그 십자가

내 몸에 맨 십자가 그 보혈의 향기 온 세상 채울 때까지

 

살아도 주를 위해 죽어도 주를 위해 사나 죽으나 난 주의 것

십자가의 능력 십자가의 소망 내 안에 주만 사시는 것

 

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괴수 무익한 날 부르셔서

간절한 기대와 소망 부끄럽지 않게 십자가 전케 하셨네

 

내 사랑 나의 십자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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